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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이경실’ 모녀 화보 공개

서정민 기자
2026-11-05 0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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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실과 딸 손수아가 1980년대 스타일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복고풍 메이크업과 의상을 소화하며 특별한 모녀의 추억을 남겼다.

지난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에서는 이경실과 손수아가 1980년대 콘셉트의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당시 유행했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1980년대 특유의 포즈와 분위기를 연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손수아는 촬영 내내 "엄마랑 둘이서 이렇게 사진 찍는 게 처음"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경실 역시 딸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우리엄마 이경실’을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모녀가 처음으로 함께한 사진 촬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평소와 다른 복고풍 스타일을 소화한 두 사람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경실과 손수아의 1980년대 콘셉트 화보 촬영기는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유튜브 ‘우리엄마 이경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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