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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4기 광수→ 여자 자기소개

이다미 기자
2026-10-29 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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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가 14기 광수가 근거있는 자신감을 내비친다.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전북 부안의 ‘사계 민박’을 찾은 솔로남들과 외국인 여성들이 ‘자기소개’에 돌입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나솔사계’ 14기 광수는 외국인 여성들에게 무려 3표를 받아 ‘인기남’ 타이틀을 얻었다. 숙소로 돌아온 그는 7기 영호를 보더니, “만약 형님이 식재료랑 간식을 안 챙겨오셨으면, 내가 표를 더 받았을 거다. 형님이 그거라도 하셔서 한 표를 받으신 거다. 내가 다 받았으면 방송이 안 될 뻔했다”고 으스댄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확실히 나대네. 초반에 저러면 나중에 확 가는데…”라고 우려한다. 하지만 7기 영호는 너그럽게 웃으면서 “난 지금 작약 님 한 분뿐이다. 선택 안 했어도 따라가려고 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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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잠시 후, 기다리던 ‘자기소개’ 타임이 시작된다. 이때 7기 영호는 ‘장거리 연애’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전 롱디 전문이다. 뭐든 할 수 있다”, “이번에 어떻게든 가겠습니다!”라고 외친다. 7기 영식은 ‘1순위’인 ‘두부 러버’ 일본인 백합을 향해 플러팅을 한다. 그는 “외국인과의 결혼을 부모님이 괜찮아 하시는지?”라는 질문에 “대환영이다. 어머니가 두부를 무한제공해주실 것!”이라고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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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그런가 하면, 몽골인인 장미는 “20년 넘게 한국에서 전 교육과정을 마쳤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중국인인 작약은 “중국에서 연극연출과를 졸업했다. 배우 탕웨이 님이 대학교 선배”라고 초특급 스펙을 밝힌다. 과연 ‘글로벌 특집’ 외국인 여성들의 프로필이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22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2%까지 치솟아 인기를 과시했다.

‘나솔사계’의 방송시간은 29일 목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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