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유닛곡 ‘눈 마주쳤지’와 ‘Touch’ 챌린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눈 마주쳤지’는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3위에 오르며 음악방송 무대까지 이어졌다.
베리베리는 지난 9월 7일 발매한 미니 8집 ‘CONFETTI’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유닛곡을 선보였다. 동헌·계현·연호로 구성된 DYG와 용승·강민의 Y2K가 각각 다른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
이 곡은 지난 15일 유튜브 차트 일간 쇼츠 인기곡 3위를 기록했다. DYG는 지난 20일 SBS Life ‘더쇼’에 출연해 발매 약 7주 만에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였다.
DYG는 동헌, 연호, 계현의 이름 이니셜에 꿈(Dream), 청춘(Youth), 세대(Generation)의 의미를 더한 유닛이다. 동헌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눈 마주쳤지’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자유로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용승과 강민으로 구성된 Y2K도 ‘Touch’ 챌린지를 선보이고 있다. 두 멤버가 작사에 참여한 이 곡은 하우스 리듬과 신스, 빠른 베이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스피드 개러지 장르다.
Y2K는 용승과 강민의 이름 이니셜에 두 멤버를 뜻하는 숫자 2를 더한 이름이다. 챌린지에서는 빠른 리듬에 맞춘 퍼포먼스와 두 멤버의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다.
현재 진행 중인 콘서트 투어 ‘GIVE ME FIVE, KEEP THAT VIBE’는 서울을 포함한 총 11개 도시 규모로 열린다.
오는 11월 13일 오사카, 15일 도쿄를 거쳐 12월 2일 바르샤바, 4일 암스테르담, 6일 쾰른, 8일 베를린, 11일 파리에서 공연한다.
이후 12월 19일 마카오와 내년 1월 10일 타이베이 공연으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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