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영화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이 CGV 단독 개봉과 함께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SCREENX 상영에 대한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봉 첫 주말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28일 개봉한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거인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소년 엘런이 인류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동료들과 거대한 적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7일 열린 SCREENX 서포터즈 시사회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관람객들은 3면 스크린을 통해 거인이 눈앞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꼈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사병단의 일원이 된 듯한 몰입감과 극장 사운드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개봉 첫 주말을 맞아 특별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CGV에서 당일 관람 티켓을 인증한 관객에게 오리지널 리바이 색지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번 특전은 인기 캐릭터 리바이의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 색지다. 준비된 수량에 따라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자세한 참여 방법과 대상 극장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이사야마 하지메의 원작을 바탕으로 아라키 테츠로 감독이 연출했으며 WIT STUDIO가 제작했다.
사진제공=애니플러스, CJ CGV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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