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병찬이 두 번째 EP 앨범 ‘ㄴㅇㄱ’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초도 물량 3천 장 완판을 기록했다.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천 장 추가 제작에 돌입하며 실물 음반 시장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성원에 힘입어 이병찬은 오는 11월 15일 CKL스테이지에서 오후 2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새 EP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병찬의 진정성 있는 음악 세계가 담긴 이번 앨범과 콘서트를 통해 아티스트의 진짜 매력을 온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이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발걸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