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이 월드투어 중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월드투어를 통해 쌓은 추억을 팬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장과 멤버들과 함께한 순간들을 담아 한 편의 영상으로 완성했으며, 허윤진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편집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SNS에 남긴 글에서도 팬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허윤진은 “(유럽) 투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감사와 따뜻함, 사랑으로 마음이 가득 차 있다. 여러 도시에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사랑이 무척 벅차게 다가온다”라고 적었다.
또한 앞으로 이어질 아시아 투어와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에 대한 기대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다시 만날 때까지 저희도 여러분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기억해 달라”는 따뜻한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1월 7~8일 마카오 공연을 시작으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ASIA’를 이어간다. 14~15일 열리는 타이베이 공연은 2회차 전석 매진됐으며, 이어 28일 싱가포르와 12월 5일 마닐라까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총 6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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