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감독 김연경2’ 화제성 2주 연속 1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0월 4주 차 FUNdex 리포트에 따르면 ‘신인감독 김연경2’는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이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김연경은 2주 연속 1위를 지켰고, 은퇴 후 다시 코트에 선 황연주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K-비드라마 동영상 조회수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3회에서는 김연경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슈지츠 고교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세트 스코어 0-2로 뒤지던 원더독스는 승부를 뒤집으며 1년 전 패배를 설욕했다.
시청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2054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일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마지막 득점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 7.4%를 나타냈다.
한편 MBC ‘신인감독 김연경2’ 4회는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신인감독 김연경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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