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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은, ‘여전히 찬란하게’서 17세 소녀 변신

서정민 기자
2026-10-27 08: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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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주은이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에서 꿈 많은 17세 소녀로 변신했다. 노래와 춤, 사투리부터 첫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슬픔까지 다양한 감정을 그려냈다.

지난 21일 개봉한 ‘여전히 찬란하게’는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시절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의 이야기다.

최주은은 극 중 차미경이 연기하는 정임의 어린 시절을 맡았다. 정임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서울에서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당찬 소녀다.

최주은은 노래와 춤으로 정임의 밝은 성격과 가수를 향한 열정을 표현했다.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더해 캐릭터의 생동감도 살렸다.

또한 단짝 순옥 역의 박서경과는 꿈을 나누는 소녀들의 우정을 그렸다. 두영 역의 문성현과는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며 청춘 로맨스를 완성했다.

극이 전개되면서 정임은 시대의 비극과 이별의 아픔을 마주한다. 최주은은 흔들리는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인물의 감정 변화를 그려내며 앞서 보여준 밝은 모습과 대비를 이뤘다.

최주은은 2024년 티빙 ‘좋거나 나쁜 동재’로 데뷔했다. 이후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넷플릭스 ‘기리고’ 등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경험을 쌓았다. ‘2020 DIMF 뮤지컬스타’에 출연했으며, 뮤지컬 ‘긴긴밤’에서는 펭귄 역을 맡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영화에서도 노래와 춤을 소화했다.

한편 최주은이 출연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지난 21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여전히 찬란하게’

서정민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최주은, ‘여전히 찬란하게’서 17세 소녀 변신

배우 최주은이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에서 꿈 많은 17세 소녀로 변신했다. 노래와 춤, 사투리부터 첫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슬픔까지 다양한 감정을 그려냈다.

지난 21일 개봉한 ‘여전히 찬란하게’는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시절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의 이야기다.

최주은은 극 중 차미경이 연기하는 정임의 어린 시절을 맡았다. 정임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서울에서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당찬 소녀다.

최주은은 노래와 춤으로 정임의 밝은 성격과 가수를 향한 열정을 표현했다.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더해 캐릭터의 생동감도 살렸다.

또한 단짝 순옥 역의 박서경과는 꿈을 나누는 소녀들의 우정을 그렸다. 두영 역의 문성현과는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며 청춘 로맨스를 완성했다.

극이 전개되면서 정임은 시대의 비극과 이별의 아픔을 마주한다. 최주은은 흔들리는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인물의 감정 변화를 그려내며 앞서 보여준 밝은 모습과 대비를 이뤘다.

최주은은 2024년 티빙 ‘좋거나 나쁜 동재’로 데뷔했다. 이후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넷플릭스 ‘기리고’ 등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경험을 쌓았다. ‘2020 DIMF 뮤지컬스타’에 출연했으며, 뮤지컬 ‘긴긴밤’에서는 펭귄 역을 맡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영화에서도 노래와 춤을 소화했다.

한편 최주은이 출연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지난 21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여전히 찬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