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주빈이 ‘디스이즈 현무로드’에 새로운 여행 친구로 합류한다. 전현무, 이준과 캐나다 캘거리에서 만난 그는 털털한 성격과 즉흥적인 여행 스타일로 두 사람과 빠르게 가까워진다.
이날 전현무는 캐나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생애 첫 캐나다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평소 여행할 때 렌터카를 이용한다는 그는 이준을 공항에 남겨두고 차량을 찾으러 향한다.
그러나 40분이 지나도록 전현무가 돌아오지 않자 이준은 걱정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현무 형, 어디 연루된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다.
이후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전현무가 빌린 픽업트럭을 타고 캘거리 시내로 이동한다. 이동 중 전현무는 새로운 여성 여행 친구가 합류한다고 귀띔해 이준의 기대감을 높인다.
잠시 후 등장한 인물은 배우 이주빈이었다. 전현무와 이준은 이주빈을 반갑게 맞이했고, 세 사람은 현지 식당을 찾아 본격적인 여행에 나선다.
여행 취향도 공개됐다. 이주빈은 “완전 즉흥 여행파다. 숙소 같은 것도 현지에서 예약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행 가면 밖으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호텔이 좋은 게 필요하지도 않고 좀 아깝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와 이준은 이주빈의 소탈한 모습에 공감하며 “진짜 털털하다”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이주빈에게 여행 중 원하는 대로 행동해도 된다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약속했다.
이처럼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새로운 여행 친구 이주빈의 합류와 함께 세 사람의 캐나다 로드 트립을 선보인다. 첫 만남부터 여행 취향이 맞아떨어진 이들이 어떤 추억을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는 오는 25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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