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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상사’ 직장인 3분 지각 찬반 논쟁

이다미 기자
2026-10-22 09: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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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상사


방송인 손문선과 장효윤 아나운서가 이끄는 신개념 마케팅 커머스 웹예능 ‘손문선 장효윤의 떡상사’가 22일 1회 본편을 전격 공개한다.

디씨엘이엔티는 방송인 손문선과 장효윤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마케팅 커머스 웹예능 ‘손문선 장효윤의 떡상사’가 오늘(22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회 본편을 공개하며 직장인 논쟁의 주인공들이 베일을 벗는다. 

‘떡상사’는 정형화된 방송계를 벗어난 두 아나운서가 마케팅 커머스 회사를 차렸다는 설정 아래, 브랜드사의 의뢰를 받아 제품 기획부터 판매까지 도맡아 브랜드를 ‘떡상’ 시키기 위해 완판 대결을 하는 웹예능이다.

특히 ‘떡상사’는 본편 공개 전, 사전 공개된 티저 쇼츠 영상들이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저격하며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

‘첫 출근 끈나시 복장 논쟁’을 비롯해, 9시 출근에 엘리베이터 지연으로 9시 3분에 도착한 신입사원과 “6시에 출근해 선배 책상을 닦았다”는 사장의 설전을 다룬 영상은 댓글 창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전 프로야구 선수 유희관과의 전화 연결 중 “내가 욕심나는 건 장효윤밖에 없다”는 플러팅 멘트까지 이어지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낳았다.

아나운서 이미지를 깨부순 두 사람의 거침없는 매운맛 입담과 현실 오피스 세계관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며, 채널 개설 직후부터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손문선과 장효윤의 마케팅 커머스 웹예능 ‘떡상사’ 1회 공개일은 22일 목요일 저녁 6시다.

사진 제공 : 디씨엘이엔티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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