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 듀오 스낵타운이 4년 연속 전국투어에 나선다. 누적 관객 1만 5000명을 돌파한 이재율과 강현석은 오는 12월 전국 5개 도시를 돌며 관객들과 만난다.
스낵타운(이재율, 강현석)은 오는 12월 5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전주, 대구, 서울에서 ‘스낵타운쇼’ 2026 전국투어를 개최한다.
공연은 12월 5일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막을 올린다. 이어 6일 대전 관저문예회관, 12일 전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건지아트홀, 13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을 거쳐 19일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마무리된다.
스낵타운은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관객층을 넓혀왔다. 특히 4년 연속 전국투어를 개최하면서 공연형 코미디 듀오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서울 관악아트홀에서 열린 ‘스낵타운쇼 - 5월 말 대규모 대폭소 대잔치’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해당 공연을 통해 누적 관객 1만 5000명을 넘어서는 성과도 거뒀다.
온라인 콘텐츠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선보인 자체 콘텐츠 ‘상식을 찾아서’는 2030세대의 관심을 모으며 공연장 밖에서도 스낵타운의 코미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스낵타운쇼’ 2026 전국투어 티켓은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메타코미디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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