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틈만나면' 광화문 닭칼국수·수제비 맛집

김민주 기자
2026-10-20 21:45:49
기사 이미지
‘틈만나면,’ 

‘틈만나면,’ 출연진이 게임 실패 후 점심 메뉴를 추천받았다. 광화문 우육면·도삭면 맛집을 찾았지만 긴 대기 줄에 발길을 돌렸고, 닭칼국수와 얼큰 수제비로 아쉬움을 달래며 식사를 즐겼다.

20일 방송된 ‘틈만나면’에서는 게임에 실패한 출연진이 점심 메뉴를 추천받아 식당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은 도전을 성공으로 마무리하지 못했지만, 식사 장소를 묻는 데는 주저하지 않았다. 게임에 실패하고도 염치없이 ‘점메추’를 부탁하는 상황이 이어지며, 관심은 어느새 점심 메뉴로 옮겨갔다.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틈만나면, 시즌 5’ 

추천받은 곳은 광화문의 우육면·도삭면 맛집이었다. 출연진은 해당 식당으로 이동했으나, 길게 늘어선 대기 줄이라는 예상 밖의 변수를 만났다. 곧바로 식사하기 어려운 상황에 결국 다른 장소를 찾기로 했다. 새롭게 선택한 행선지는 닭칼국수 맛집이었다. 우육면과 도삭면 대신 닭칼국수와 얼큰 수제비를 주문하면서 점심 메뉴도 바뀌었다. 처음 계획했던 음식은 아니었지만, 출연진은 두 메뉴를 맛있게 먹으며 식사를 즐겼다.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틈만나면,’ 

게임 실패에 이어 식당 대기까지 겹친 점심 여정은 든든한 한 끼로 마무리됐다. 추천받은 맛집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아쉬움 대신, 닭칼국수와 얼큰 수제비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을 채웠다. 이날 점심 식사 비용은 채수빈이 결제하며 식사 자리를 마무리했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