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증명서’ MBC가 20일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생중계하면서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가 쉬어간다.
20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6시 5분부터 KIA와 LG의 포스트시즌 경기가 방송된다. 이에 따라 ‘가족관계증명서’는 이날 시청자를 만나지 않는다.
‘가족관계증명서’는 편견에 맞서 삶을 되찾으려는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세영·한고은·임지은 등이 출연하며 총 120부작으로 기획됐다. 전날 방영된 64회에서는 나세리의 방해로 나지니와 임지후가 엇갈렸고, 도도희는 새로운 계략을 준비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은 직전 회차보다 0.3%포인트 오른 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