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에이댑(ADAP)이 데뷔를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멤버 효태와 준석이 청량한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나섰다.
에이댑은 20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ALL DREAMS ARE POSSIBLE(올 드림스 어 파서블)’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에이댑은 지난 19일 학교를 배경으로 한 콘셉트 필름을 공개한 데 이어 새로운 사진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데뷔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멤버별 매력을 미리 보여주는 콘텐츠다.
효태와 준석을 시작으로 다른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도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정식 데뷔 전까지 음악과 퍼포먼스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
에이댑은 국내 데뷔에 앞서 일본에서 프리 데뷔 활동을 진행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수개월 동안 현지 활동을 이어가며 누적 관객 1만 명을 동원하는 등 팬들과 접점을 넓혔다.
일본 활동을 통해 팬덤을 형성한 에이댑은 이번 앨범으로 국내 가요계에 정식 출사표를 던진다. 데뷔를 앞두고 공개되는 콘텐츠를 통해 그룹의 음악적 방향성과 청춘 콘셉트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에프씨이엔엠·뉴웨이즈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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