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영재가 단독 팬미팅을 통해 노래와 퍼포먼스, 진솔한 이야기까지 아낌없이 선보이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유영재는 솔로곡 ‘Forever Love’, ‘Another Night’, ‘Gravity’를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데 이어 ‘A Perfect Day’, ‘너와 나의 이야기’ 등 다양한 무대로 공연장을 채웠다.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팬미팅 제목을 활용한 ‘영재 출몰 지도’ 코너에서는 산책과 맛집, 일상, 운동 등 여러 키워드를 중심으로 최근 근황을 전했다.
여기에 미공개 일상 사진까지 직접 공개하며 무대 밖 유영재의 친근하고 소탈한 모습도 보여줬다.
이어진 ‘챌린지 럭키 드로우’ 코너에서는 남다른 춤 실력을 발휘했다. 즉석에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는 랜덤 댄스 챌린지에 도전한 유영재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겼다.
유영재는 “1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이번 팬미팅을 준비하면서 무엇보다 팬분들에게 제 마음을 잘 전하기 위해 많이 고민하며 준비했다. 공연 내내 자리를 빛내주시고, 호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유영재는 최근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 드라마와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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