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하예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 남편 조매력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슬기와 함께한 길거리 데이트에서는 솔직한 입담과 라이브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3일 공개된 웹예능 ‘길거리데이트’에는 송하예가 출연해 MC 박슬기와 길거리 음식 먹방부터 오락실 게임까지 다양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오는 11월 8일 결혼을 앞둔 송하예의 러브스토리가 관심을 모았다. 송하예는 예비 남편인 크리에이터 조매력을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송하예는 촌놈칩스 매장에서 즉석 라이브 공연도 펼쳤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현장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번 ‘길거리데이트’에서 송하예는 이별 발라드로 사랑받아 온 가수의 모습과는 또 다른 밝고 유쾌한 매력을 보여줬다. 박슬기와의 자연스러운 호흡도 재미를 더했다.
한편 송하예는 오는 11월 8일 서울 모처에서 크리에이터 조매력과 결혼식을 올린다. 송하예가 출연한 ‘길거리데이트’는 지난 3일 공개됐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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