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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사상 최초 글로벌 특집 공개

윤이현 기자
2026-10-16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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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사상 최초 글로벌 특집 공개 (제공: ENA, SBS Plus)


‘나솔사계’ 사상 최초 ‘글로벌 특집’이 찾아 와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앞두고 제작진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여성들이 ‘사계민박’에 입소하는 신선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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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사상 최초 글로벌 특집 공개 (제공: ENA, SBS Plus)

이번 예고편에서 3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외국인 특집이다”, “이제 글로벌로 나간다. 어떤 외국인 분들이 오셨을지 궁금하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인다. 

직후 비욘세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비주얼의 외국인 여성이 등장하고, 그리스 여신 같은 금발의 외국인 여성도 ‘사계민박’을 찾아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빨간색으로 염색했지만 언뜻 보면 한국인 같은 외국인 여성,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청순한 스타일의 동양계 여성까지 합류한다. 

이들의 입소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와! 대박이다”, “굉장히 단아하신 분이 오셨다”며 ‘찐’ 감탄한다.

이중 청순 분위기의 외국인 여성은 인터뷰에서 “한국 남자들이 좋다”고 ‘글로벌 특집’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히고, ‘비욘세 닮은꼴’ 외국인은 “같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이라며 누군가에게 호감이 있음을 고백한다. 

또 ‘금발 여신’ 외국인은 “얼굴이 귀여워요”라며 한 솔로남을 향한 마음을 내비쳐, 이들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사계 최초 외국인 특집에 불어온 설렘

이런 가운데, ‘글로벌 특집’의 수혜자(?)가 될 7기 영식이 인터뷰에 등장해 반가움을 안긴다. 그는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며 울먹이더니 급기야 눈물을 펑펑 쏟는다. 

어떤 외국인 여성이 그를 이렇게까지 울린 것인지 관심이 쏠리는 한편, ‘외국인 특집’에 출연하는 다섯 여성들이 나란히 서 있자 한 솔로남은 “이 분들 중에 제 짝이 있을까?”라고 설렘과 긴장을 드러낸다. 

과연 ‘나솔사계’ 최초의 ‘글로벌 특집’에 출연할 ‘솔로남’들이 누구일지, 이들의 국경을 뛰어넘을 새로운 로맨스는 오는 22일(목)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만날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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