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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증명서’ 서도영, 박세영 구하고 화합

김연수 기자
2026-10-16 10: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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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증명서’ 서도영, 박세영 구하고 화합 (출처: MBC ‘가족관계증명서’ 캡처)



배우 서도영이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서 박세영을 구하며 상황을 정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기획 남궁성우·장재훈, 연출 김미숙, 극본 박지현)에서는 나지니(박세영 분)와 도도희(박솔라 분)가 대립하는 가운데, 차승현(서도영 분)과 차승우(전승빈 분)가 이를 막아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세리(한고은 분)의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향한 가족들은 도도희가 나지니를 위협하는 현장을 목격했고, 차승현은 제지하며 나지니를 구했다.

이어 도도희가 반발하며 차승우를 공격하려 하자 차승현은 이를 다시 막아섰다. 차승우가 나지니와 남매 관계임을 밝히자 도도희는 비아냥거리며 자리를 떠났다.

집으로 돌아온 차승현은 동생에게 음식인 반쎄오를 만들어 주며 구청 경력직 자리를 안내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공무원 복귀를 암시했다. 이후 나지니가 합류하며 인물 간의 대화가 이어졌다.

서도영은 갈등 상황에서의 제지 연기와 화합 과정을 연기하며 극의 전개를 이끌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는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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