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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2’ 비밀병기 등장

서정민 기자
2026-10-16 08: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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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김연경 감독이 선수들의 잇단 부상으로 첫 경기부터 위기를 맞는다.

일본 배구 명문 슈지츠 고등학교와의 설욕전을 앞둔 가운데 새로운 선수의 합류까지 예고돼 긴장감을 높인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 2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의 첫 경기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앞서 원더독스는 프로 제8구단 창단을 목표로 시즌2를 시작했다. 첫 상대는 지난 시즌 원더독스에 역전패를 안겼던 일본 슈지츠 고교다.

김연경과 선수들은 지난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훈련에 돌입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한다. 경기를 치르기도 전에 선수들의 부상이 이어지면서 팀 전력에 비상이 걸린 것.

김연경은 선수들의 몸 상태를 확인하고 전력 재정비에 나선다. 중요한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이라는 변수를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원더독스의 기존 선수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새로운 인물도 등장한다. 비밀병기로 예고된 선수의 합류에 팀 분위기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새 선수에게도 예외 없는 김연경의 지도 방식이 공개된다. 김연경은 “얄짤 없어요. 열심히 하세요”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인다.

선수들의 부상과 새로운 전력의 합류가 슈지츠 고교와의 재대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편 MBC ‘신인감독 김연경2’ 2회는 오는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신인감독 김연경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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