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PM의 완전체 콘서트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3년 만에 성사된 여섯 멤버의 공연을 담은 실황 영화가 오는 21일 관객들을 만난다.
공연 실황 영화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는 지난 14일 국내 예매를 시작했다.
영화에는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진 공연의 주요 장면이 담긴다.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일본 발매곡 무대를 비롯해 2PM의 대표곡 퍼포먼스와 팬들이 함께 호흡한 순간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상영 방식도 마련됐다. 일반 2D 상영 외에 4DX, SCREENX, ULTRA 4DX 특별관에서도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개봉을 기념한 관객 특전도 준비됐다. 개봉주 관람객에게는 콘서트 현장에서 촬영한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 6종 가운데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포토카드에는 영화 한정 자필 메시지도 담겼다.
다만 해당 특전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팬들이 함께 응원하며 영화를 즐기는 상영회와 극장 내 특별 포토존 등 추가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CJ 4DPLEX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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