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최종면접’이 6인 지원자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일상 스타일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숨 막히는 면접장을 벗어난 지원자들의 일상을 담았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은 극 중 긴장감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 6인 배우의 호흡과 캐릭터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먼저 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관찰자 문혜인 역의 조이현은 버건디 니트와 블루 셔츠를 매치해 강단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이상주의자 한진우 역의 김재원은 후드 집업과 그레이 코트를 활용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근성 있는 행동파 리더 백승빈 역의 신승호는 가죽 점퍼와 데님 팬츠에 선글라스와 장갑을 더해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타고난 중재자 이희찬 역의 강유석은 그레이 니트 카디건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다. 속내를 알 수 없는 전략가 전요한 역의 곽동연은 다크 그레이 아우터와 메탈 안경테로 지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빈틈없는 스펙을 갖춘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의 배강희는 오프숄더 니트 톱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도도한 매력을 드러냈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