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국내 첫 개봉 이후 11년 만에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이 일반 2D 포맷을 시작으로 4DX, ULTRA 4DX, SCREENX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거인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소년 엘런이 인류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거대한 적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ULTRA 4DX 입체기동장치로 하늘을 가르다
4DX 포맷에서는 무차별적인 거인의 거대한 충격이 좌석에 전해지고, 이에 맞서는 조사병단의 시원한 입체기동장치 액션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거인의 압도적인 움직임은 묵직한 충격과 섬세한 떨림으로, 조사병단의 입체기동장치는 에어샷과 빠른 방향 전환으로 구현돼 거인과 인간의 극명한 대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최초로 공개되는 ULTRA 4DX에서는 4DX의 생생한 체감 효과와 함께 SCREENX의 와이드 스크린을 통해 더욱 확장된 시야로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SCREENX 거인이 세 면의 스크린으로, 눈 앞을 가득 채우다
SCREENX 포맷에서는 끝없이 펼쳐지는 대지와 숲, 건물 사이를 빠르게 날아다니며 거인과 맞서는 조사병단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초대형 거인의 모습을 세 면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거인의 압도적인 존재감부터 건물 사이를 가르는 조사병단의 입체기동장치 속도감까지, 정면에서만 보면 ‘진격의 거인’의 광활한 세계관이 양옆까지 가득 채워지는 스케일을 경험할 수 있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거인에 맞선 인류의 치열한 사투와 주요 캐릭터들의 강렬한 순간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초대형 거인의 모습과 전장 앞에 선 조사병단, 건물 사이를 가로지르며 거인과 맞서는 역동적인 장면까지 더해져 인류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투가 어떤 스케일로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 넓어진 스크린과 생생한 특별관 포맷으로 돌아온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오는 10월 28일 CGV 단독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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