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4주차에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 180만 명을 돌파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CGV 골든에그지수 93%를 유지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포커 게임을 소재로 한 카타르시스와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성인 관객층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얻으려 했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펼치는 복수극을 담은 범죄 오락 영화다.
최국희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이하라 츠요시, 홍 다오, 김민호, 임세미, 스테파니 리, 문지훈 등이 출연한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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