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빅뱅, 임영웅 등 인기 가수들이 KM차트 10월 월간차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팝 그룹부터 트로트 가수까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경쟁을 펼친다.
음원 부문에는 방탄소년단의 ‘SWIM’, 빅뱅의 ‘BiiiG’, 악뮤의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에이티즈의 ‘BAD’, 영탁의 ‘꺾어’, 이찬원의 ‘오늘은 왠지’, 임영웅의 ‘또또’ 등이 후보에 올랐다.
이 밖에도 키키의 ‘404 (New Era)’, 플레이브의 ‘Star Trace’, 한로로의 ‘0+0’ 등 총 50곡이 경쟁한다.
아티스트 부문에는 디오(엑소), 라이즈,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보이넥스트도어, 블랙핑크, 샤이니, 스트레이 키즈, 아이들, 아이유, 에스파, 엔믹스, 엔시티 위시, 엔하이픈, 코르티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총 30명(팀)이 이름을 올렸다.
인기 부문 남성 후보에는 강다니엘, 몬스타엑스 기현, 인피니트 김성규, 박지훈, 세븐틴, 아홉, 앤더블, 장민호, 지드래곤, 트레저 등이 포함됐다.
신인 남성 부문에는 네이즈, 롱샷, 모디세이, 베이온,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엠빅, 키빗업, 튜넥스, 하츠웨이브 등 10개 팀이 올랐다.
여성 신인 부문에는 도드리, 레이턴시, 언차일드, 에스투잇, 에이퓨처, 오위스, 키비츠, 하데스, 하입프린세스, 하트오브우먼 등 10개 팀이 후보로 선정됐다.
KM차트 투표는 ‘마이원픽’과 ‘아이돌챔프’ 애플리케이션에서 참여할 수 있다. 두 플랫폼의 투표 결과는 각각 50%씩 반영된다.
최종 순위는 팬 투표와 심사위원단 평가, KM차트 데이터 점수 등을 종합해 결정된다. KM차트는 매달 음원과 아티스트, 인기, 신인 등 6개 부문을 집계하고 있다.
사진제공=KM차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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