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보이그룹 코이키즈(KO1KEYZ)가 데뷔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50만 장을 돌파했다. 일본 주요 음악 차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1위 후보에 올랐다.
코이키즈(다이키, 잇사, 케이토, 코스케, 료가, 류지, 신행, 시영, 토와, 요시키, 유키, 유라)가 지난 7일 발매한 데뷔 싱글 ‘KO1KEYZ’는 52만 5248장의 판매량으로 빌보드 재팬 주간 ‘톱 싱글 세일즈’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집계 기간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다.
오리콘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데뷔 싱글 ‘KO1KEYZ’는 지난 6일 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에 1위로 진입한 뒤 7일 연속 상위 5위권을 유지했다.
이어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과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서도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 집계 기간 판매량은 46만 18장으로, 올해 발매된 데뷔 싱글 가운데 첫 주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일본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에서도 데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이키즈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M·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데뷔곡 ‘KO1KEYZ’로 1위 후보에 올랐다.
코이키즈는 오는 11월 7~8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6 KO1KEYZ 1ST FAN MEETING IN SEOUL’을 개최한다. 총 4회 공연은 전석 매진됐다.
한편 코이키즈는 국내 음악방송과 웹 콘텐츠 등을 통해 데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LAPONE ENTERTAINMENT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