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과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돌아왔다.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지난 11일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2’ 1회는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5.0%를 기록해 시즌1 첫 방송 성적을 넘어섰다.
특히 일본 슈지츠 고교 소속의 유소년 선수가 등장해 원더독스를 향해 선전포고를 날리는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6.6%까지 치솟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신인감독 김연경2’는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의 프로 제8구단 창단 도전기를 그린다. 트라이아웃부터 출정식까지, 김연경의 냉철한 지도와 다시 기회를 잡으려는 선수들의 열정이 조화를 이뤄 몰입감을 높였다.
한편 MBC ‘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8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2회에서 일본 슈지츠 고교와의 한일 리벤지 매치를 본격적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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