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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우에오, 11월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서정민 기자
2026-10-13 08: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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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밴드 아이우에오(A I W E O)가 데뷔 한 달여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트리플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합산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한 데 이어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아이우에오(드림, 다영, 현수, 서유)는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BE MY HUG’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일 첫 번째 EP ‘BE MY HUG’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 아이우에오가 약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첫 단독 콘서트다.

데뷔 앨범과 같은 이름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는 앨범에 담긴 사랑과 연대의 메시지를 라이브 무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네 멤버의 개성이 담긴 밴드 사운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이우에오는 데뷔 앨범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생채기’, ‘아이우에오’, ‘신발끈’을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으며, 세 곡의 뮤직비디오 합산 조회수는 600만 회를 넘어섰다.

앞서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 선공개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 온 아이우에오는 이번 콘서트에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어센틱의 신인 걸밴드로서 데뷔 직후 단독 공연까지 확정한 아이우에오가 어떤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아이우에오의 첫 단독 콘서트 ‘BE MY HUG’는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13일 오후 6시 예스24 티켓에서 시작된다.

사진제공=어센틱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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