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Baseball

kt wiz, 2027 신인 11명 계약 완료… 최지만은 계약금 ‘0원’

허정은 기자
2026-10-06 13:57:54
기사 이미지
kt wiz, 2027 신인 11명 계약 완료… 최지만은 계약금 ‘0원’ (출처: kt wiz SNS)



kt wiz가 2027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지명된 유신고 투수 이승원은 계약금 2억5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3라운드 김지율(충암고 투수)은 1억 원, 4라운드 최민상(마산용마고 내야수)은 8000만 원, 5라운드 김동영(공주고 내야수)은 7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kt의 지명을 받은 전 빅리거 최지만도 계약을 완료했다. 최지만은 KBO의 해외리그 진출선수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의 계약금 없이 계약서에 서명했다.

kt는 신인 선수들과의 계약을 모두 마치며 2027시즌을 이끌 새로운 전력 구성을 마무리했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