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러브(XLOV)가 싱가포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Serving-X’는 엑스러브가 지난 8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홍콩,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이어가고 있는 데뷔 첫 아시아 투어다. 오늘(1일) 싱가포르 공연과 오는 17일 일본 오사카 공연만을 앞두고 있다.
이날 엑스러브는 특유의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퍼포먼스가 매력적인 무대부터 멤버별 개성이 돋보이는 유닛 무대까지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엑스러브는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로 현지 팬들을 초대하며 뜨겁게 호흡할 전망이다.
이처럼 엑스러브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미니 2집 ‘I,God’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 데 이어 스페인 말라가 ‘K-Beat Festival Málaga’,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KBK FEST’ 등 유럽 페스티벌에도 잇달아 출격하며 ‘글로벌 핫 루키’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한편 엑스러브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i=!’(아이 이퀄스 아이)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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