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의 분위기를 담은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이 무대 백스테이지를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으로 자유로우면서도 긴장감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달 28일부터 핀터레스트 채널을 통해 ‘IMPULSE.vernissage’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정식 개막에 앞서 초대 관람객에게 작품을 먼저 공개하는 ‘베르니사주’의 의미를 차용해 앨범 발매 전 다양한 비하인드 시각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새 앨범 ‘IMPULSE’에는 타이틀곡 ‘Obsessed with Youth’를 비롯해 ‘Give Up The Ghost’, ‘Slashhh!’, ‘u and me in arguments’, ‘You Right There’, ‘Love in dystopia’, ‘Breathe in, Breathe out’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멤버들은 타이틀곡을 비롯한 여러 수록곡의 크레디트에 직접 이름을 올리며 곡 작업에도 참여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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