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예성이 10주년 앨범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을 깜짝 스포일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예성은 ‘Pedazos’에 대해 “우리의 삶과 닮은 노래다.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으며, 이와 함께 오늘(1일) 공식 SNS 계정에서 ‘Pedazos’ 티저 이미지도 공개, 차가움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다양한 공간 속 예성의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앨범 발매 이후 예성은 10주년 기념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를 개최하며, 성원에 힘입어 회차 추가된 서울 공연처럼 마카오, 가오슝, 타이베이 공연 역시 전석 매진되어 회차 추가를 결정, 또 한번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로써 예성의 10주년 기념 투어는 10월 16~18일 서울부터 11월 7일 쿠알라룸푸르, 14~15일 마카오, 28~29일 가오슝, 12월 5일 싱가포르, 19일 홍콩, 25~26일 타이베이, 2027년 2월 12~13일 요코하마까지 이어진다.
한편, 예성은 10월 2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Pedazos’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6일 오후 6시 정규 2집 ‘Where We Are’(웨어 위 아)에 담긴 총 12곡의 음원 공개와 동시에 ‘Pedazos’ 뮤직비디오도 오픈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