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베이스원’의 첫 유닛 ‘EMP’가 전곡 자작곡이 담긴 믹스테이프를 발매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 석매튜와 박건욱은 유닛 작명부터 프로듀싱까지 직접 주도했다.
이들은 지난 21일 ‘이엠피 믹스테이프 볼륨 1: 위 디 엑스트라’를 선보이며 유닛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힙합 기반의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해 기존 팀 활동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EMP’는 오는 11월 디지털 싱글 발매를 확정하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사진제공=웨이크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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