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무진이 국내외 공연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무대는 이무진이 신생 레이블 ‘물음표’를 설립한 이후 참여한 해외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한일 문화교류의 현장에서 대표곡을 선보이며 새로운 출발과 함께 국내외 활동의 폭을 넓혔다.
앞서 각종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을 통해 탄탄한 라이브를 선보여온 이무진은 가을에도 꾸준히 공연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20일에는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ATA 페스티벌’에 출연해 관객들과 호흡한 바 있으며, 오는 10월 1일 한경국립대학교 백호대동제를 시작으로 3일 ‘2026 ACC 엑스뮤직페스티벌’, 5일 ‘2026 데미소다 콘서트, DEMI-CON!’ 무대에 오른다. 9일에는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리는 ‘2026 GHOST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대학 축제, 국내 대형 페스티벌, 해외 공연 등 장르와 규모를 가리지 않는 연이은 뜨거운 러브콜로 이무진의 탄탄한 공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공연마다 관객들과 직접 호흡해온 만큼 가을 공연 시즌에도 이무진의 활약이 쭉 이어질 예정이다.
이무진은 올가을을 빼곡하게 채운 공연 일정을 통해 공연 강자 아티스트로서 꾸준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운드미디어 산하 신생 레이블 ‘물음표’와 함께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무대와 음원을 오가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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