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개봉일인 30일이 다가온다. 개봉 전 프리미어 상영과 개봉 후 극장별로 다른 특전 굿즈가 마련돼 수령 조건 확인이 필요하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오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관람 특전 굿즈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롯데시네마가 안내한 영화의 상영시간은 99분이며 관람등급은 전체관람가이다. 치이카와와 친구들이 수상한 초대장을 받고 특별한 섬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식 개봉 전인 26~27일에는 2차 프리미어 상영회가 열린다. 롯데시네마는 해당 기간의 프리미어 상영회 이벤트를 공지했다. 관람 특전으로는 아크릴 흔들 스탠드 8종 가운데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하는 내용이 안내돼 있다. 원하는 캐릭터를 직접 고를 수 있는 방식은 아니므로 예매 전 굿즈 수령 조건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30일 개봉 이후에는 극장마다 다른 굿즈가 준비된다. 롯데시네마는 시그니처 아트카드, 메가박스는 오리지널 티켓과 무작위 스티커를 관람 특전으로 안내했다. 두 이벤트 모두 9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소개됐지만,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기간이 남아 있어도 받지 못할 수 있다.
특전과 별도로 판매하는 상품도 있다. CGV의 치이카와 얼굴 키링 파우치와 롯데시네마의 먼작귀 먹방 피규어는 관람객에게 무료로 주는 굿즈가 아닌 판매 상품이다. 프리미어 상영 특전, 개봉 후 관람 특전, 매점 판매 상품을 구분해서 구매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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