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리가 10월 1일 진주에서 열리는 ‘가요무대’ 특집에 출연한다.
가수 성리가 진주의 가을 축제 시작을 알리는 ‘KBS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공연은 10월 1일 오후 7시 30분 경남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성리가 이날 어떤 곡을 선보일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관람을 계획한 시민은 입장권을 챙겨야 한다. 진주시는 입장권 소지자만 공연장에 들어갈 수 있다고 안내했다.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도 요청했다. 이번 무대는 지역 관객이 여러 세대의 가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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