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하이틴 호러 영화 ‘보이는 여고생’이 보도스틸 7종을 공개하며 개봉을 확정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갑자기 귀신을 보게 된 미코의 모습이 담겼다. 학교와 집에서 귀신을 애써 모른 척하는 미코의 모습은 기묘한 사건을 예고한다. 이와 함께 미코가 귀신을 본다는 사실을 눈치챈 아키오와 어린 시절부터 귀신을 봐온 유리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서로 다른 이유로 미지의 존재와 마주한 이들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미코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선생님 토노의 모습도 포착됐다. 선한 인상의 토노는 의문의 존재를 달고 다녀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보이는 여고생’은 ‘골든 슬럼버’의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스즈메의 문단속’ 하라 나노카가 여고생 미코 역을 맡았다. 이와 함께 글로벌 아이돌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OST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제공 : 삼백상회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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