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펜타곤(진호·후이·홍석·신원·여원·키노·우석)의 10주년 신곡 ‘겁쟁이’가 국내외 차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발매 당일 멜론 ‘핫100’ 차트에 안착한 ‘겁쟁이’는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댄스 구간과 가사가 바이럴되며 강력한 뒷심을 발휘했다. 일본 샤잠 바이럴 차트 1위를 비롯해 아이튠즈, 라인 뮤직, 틱톡 바이럴 차트, 대만 KKBOX 신곡 차트 등 아시아 주요 음원 플랫폼 상위권에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펜타곤은 라디오, 유튜브 콘텐츠는 물론 당초 예정에 없던 음악 방송 무대까지 추가 편성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각종 라이브 무대를 통해 변함없는 가창력과 탄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믿고 듣는 실력파 그룹’의 진가를 재확인시켰다.
한편 펜타곤은 10주년 콘서트 투어 ‘101010(트리플 텐)’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10월 1일 오사카, 3일 도쿄를 거쳐 10월 9~10일 서울, 11월 1일 홍콩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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