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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2026’ 예나·아일릿→하츠투하츠 합류

서정민 기자
2026-09-21 08: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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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와 아일릿, 리센느, 하츠투하츠가 ‘MMA2026’ 무대에 오른다. 올해 멜론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낸 솔로 가수와 걸그룹들이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멜론은 오는 11월 14~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18회 멜론뮤직어워드(MMA2026)’ 2차 라인업으로 예나, 아일릿, 리센느, 하츠투하츠를 21일 발표했다.

예나는 미니앨범 ‘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멜론 TOP100 4위까지 오르며 올해 해당 차트 톱10에 진입한 첫 솔로 아티스트가 됐다.

아일릿은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4집 타이틀곡 ‘잇츠 미’로 멜론 TOP100 2위를 기록했다. MMA2024 신인상에 이어 MMA2025에서는 베스트 퍼포먼스를 수상한 바 있다.

리센느는 2024년 8월 발표한 ‘러브 어택’으로 올해 역주행에 성공했다. 발매 약 2년 만인 지난 7월 멜론 TOP100 1위에 올랐으며 8월 월간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카라의 ‘프리티 걸’을 리메이크한 동명의 곡 역시 TOP100 2위까지 올랐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발표한 ‘루드!’로 멜론 TOP100 2위와 HOT100 1위를 기록했다. 이어 6월 미니 2집 ‘레몬 탕’을 발표했으며 지난 8월에는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를 내고 현지에 정식 데뷔했다.

‘MMA2026’은 올해 처음으로 이틀간 열린다. ‘K-POP CONNECT: The New Pulse’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한중일 통합 지표 ‘Global-K Chart’와 연계한 ‘글로벌 TOP10’ 부문도 신설한다.

‘MMA2026’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멜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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