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어센트가 두 번째 미니앨범 ‘스틸 위드 유’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전작보다 약 30%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한 가운데 3주간의 국내 음악방송을 마치고 일본 활동에 나선다.
어센트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타이틀곡 ‘이프 아이 다이 투모로우’의 3주간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음반 판매량에서도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스틸 위드 유’는 전작보다 약 30% 증가한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달성했다.
‘이프 아이 다이 투모로우’ 챌린지에는 서인영을 비롯해 82메이저, 누에라, 티엔엑스, 튜넥스, 아이칠린 제이, 박준일, 아이아이아이, 니나, 위웨이 등이 참여했다.
이어 영탁, 올아워즈, 이스트샤인의 챌린지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소속사 뉴웨이즈컴퍼니는 “챌린지에 함께해 주신 선후배 아티스트들과 3주간 어센트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일본 활동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BS M·SBS funE ‘더쇼’, MBC M ‘쇼! 챔피언’,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캡처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