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지연이 화이트 드레스와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청초하고 세련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비주얼 속 임지연은 화이트 드레스에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메이크업,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단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솔렌’은 18일 출시되는 제품으로, 페어컷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스톤을 배치해 입체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임지연은 지난 6월 종영한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시대 악녀 강단심과 현대 무명 배우 신서리를 오가는 1인 2역을 맡았다. 이번 비주얼에서는 작품 속 모습과 대비되는 차분하고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로제도르 관계자는 “이번 비주얼을 통해 임지연만의 우아하고 맑은 분위기와 로제도르 주얼리가 가진 섬세한 아름다움을 함께 선보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사진=로제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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