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테가 베네타가 새로운 토트백 ‘코르소(Corso)’를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디렉션 아래 탄생한 제품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인트레치아토 위빙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결합했다.
‘코르소’는 보테가 베네타 2026 겨울 컬렉션에서 처음 공개됐다. 부드럽게 접히는 토트백 형태에 유연한 나파 가죽으로 완성한 넓은 인트레치아토 위빙을 적용했다. 측면에는 매끄러운 가죽 패널을 더해 소재와 구조에 대비를 줬다.
컬러와 소재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시즌 컬러를 비롯해 카프스킨 가죽을 활용한 옵시디언 그레이와 스팅 컬러로 선보인다.
사이즈는 스몰, 미디엄, 라지, 맥시 등 총 4가지로 출시된다.
사진제공=보테가 베네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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