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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구성환 돈까스집(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09-18 08: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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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영어 공부에 다시 불을 붙인다. 영어 학원에서 진땀을 흘린 뒤 대형 서점에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영어 교재를 찾고 카페 공부까지 이어간다.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영어 공부에 몰입한 구성환의 하루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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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날 구성환은 영어 공부에 앞서 중학생 때부터 30년 넘게 다녔다는 단골 돈가스집을 찾는다. 사장님과 추억을 나눈 그는 돈가스와 샐러드, 스프에 후추를 듬뿍 뿌려 먹은 뒤 제육볶음밥까지 맛보며 에너지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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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어 구성환은 대형 서점을 방문한다. “기초로 돌아가자”며 자신의 수준에 맞는 영어 교재를 직접 찾아 나선 것. 하지만 서점에 들어선 그는 수많은 영어 교재를 마주하고 당황한 표정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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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영어 공부를 위한 문구류 쇼핑에도 나선다. 구성환은 장바구니를 들고 다양한 문구류를 살펴보며 학창 시절 추억에 잠긴다. 공부에 대한 의욕으로 장바구니를 가득 채운 그는 예상치 못한 총금액에 깜짝 놀란다.

‘만학도 마커스’ 구성환의 카페 공부 현장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쇼핑을 마친 그는 카페에서 당을 충전한 뒤 영어 복습에 나서며 공부를 이어간다.

앞서 영어 학원에 도전한 데 이어 교재 구입과 복습까지 나선 구성환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구성환의 영어 공부 도전기는 1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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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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