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이버’ 주우재가 자칭 ‘역삼동 불주먹’의 진가를 확인한다. 박인석 PD와 맨주먹 펀치 대결을 벌이며 실제 펀치 점수를 공개한다.
오는 1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이하 ‘도라이버’) 7회에서는 ‘서민갑부’ 편이 펼쳐진다.
특히 주우재는 박인석 PD와 맨주먹 펀치 맞대결을 펼친다. 평소 스스로를 ‘역삼동 불주먹’이라고 주장해온 주우재가 처음으로 펀치 실력 입증에 나서는 것.
김숙은 최근 주우재의 힘에 대해 “요즘 우재가 세졌어. 여자들을 다 이겼어”라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종이인형’으로 불려온 주우재가 펀치 기계에서 어떤 점수를 기록할지 관심이 쏠린다.
주우재의 상대는 박인석 PD다. 당초 출전 예정이었던 선수가 촬영 전날 몸져누우면서 박 PD가 급하게 대타로 나섰다. 일주일 동안 밤샘 작업을 이어갔다는 박 PD는 “7세 아들이 아빠가 이런 데 나오면 이기는 걸 좋아할 것 같다”며 대결에 나선 이유를 밝힌다.
‘도라이버’에서는 자칭 ‘역삼동 불주먹’ 주우재와 아들을 위해 대타로 출전한 박인석 PD의 펀치 점수가 공개된다. 두 사람 중 누가 승리를 차지할지도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도라이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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