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로이킴이 데뷔 후 처음 입성하는 KSPO DOME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켰다. 2022년부터 5년 연속 연말 콘서트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이어갔다.
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KSPO DOME에서 ‘2026-27 로이킴 라이브 투어 ‘R:O:Y’ 인 서울’을 개최한다.
로이킴은 2022년부터 매년 연말 단독 공연을 열어왔다. 2025년까지 4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2025-26 로이킴 라이브 투어 ‘ja, daumm’’ 서울 공연은 예매 시작 7분 만에 전 좌석이 판매됐다.
올해는 공연장 규모를 KSPO DOME으로 확대했음에도 매진 기록을 이어가면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 연속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도 이어간다. 로이킴은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에서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연에 앞서 신곡도 발표한다. 로이킴은 오는 10월 6일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한다. 2024년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2025년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에 이어 3년 연속 10월 신곡을 선보이게 됐다.
사진제공=DEUL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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