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XZ(넥스지)의 첫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됐다. 넥스지는 추가 좌석을 오픈하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 ‘NEXZ 1ST ASIA TOUR ‘SAUCIN' THE WORLD’’의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열린 한국 첫 단독 콘서트 ‘NEXZ SPECIAL CONCERT ‘ONE BEAT’’ 이후 약 1년 만의 국내 단독 콘서트다. 넥스지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넥스지는 4월 싱글 2집 ‘Mmchk(음츠크)’, 8월 미니 4집 ‘SAUCIN'’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이달에는 남미 지역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랐다.
지난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록 인 리오(Rock in Rio)’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으며, 9일 콜롬비아 보고타와 14~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STRAYCITY(스트레이시티)’에도 출연했다.
넥스지는 오는 25~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STRAYCITY’ 무대에 오른다. 이어 10월 17~18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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