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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첫 아시아 투어 서울 전석 매진

서정민 기자
2026-09-18 0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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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Z(넥스지)의 첫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됐다. 넥스지는 추가 좌석을 오픈하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 ‘NEXZ 1ST ASIA TOUR ‘SAUCIN' THE WORLD’’의 막을 올린다.

지난 16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서울 공연 2회차가 모두 매진됐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추가 좌석을 열기로 결정했다. 추가 좌석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NOL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열린 한국 첫 단독 콘서트 ‘NEXZ SPECIAL CONCERT ‘ONE BEAT’’ 이후 약 1년 만의 국내 단독 콘서트다. 넥스지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넥스지는 4월 싱글 2집 ‘Mmchk(음츠크)’, 8월 미니 4집 ‘SAUCIN'’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이달에는 남미 지역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랐다.

지난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록 인 리오(Rock in Rio)’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으며, 9일 콜롬비아 보고타와 14~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STRAYCITY(스트레이시티)’에도 출연했다.

넥스지는 오는 25~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STRAYCITY’ 무대에 오른다. 이어 10월 17~18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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