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앤팀, 에반이 9월 2주 차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에 올랐다. 각각 미국, 일본, 중국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성적을 기록했다.
한터차트는 18일 오전 9월 2주 차(9월 7~13일 집계)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톱30을 발표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앤팀의 ‘마크 온 미’가 종합 지수 1만4556.77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르세라핌의 ‘메이드 마이 나이트’가 9765.49점으로 2위, 아일릿의 ‘마미흘라피나타파이’가 9623.36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중국 부문 1위는 에반의 ‘데스 오브 미’였다. 종합 지수 3만3875.59점을 기록했으며 소연의 ‘끝내주는 인생’이 2만638.93점으로 2위, 에스파의 ‘레모네이드’가 1만8163.29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한터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K팝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국가별 음반과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을 종합해 집계한다.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세부 앨범 차트 성적과 판매량은 후즈팬 애플리케이션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