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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9-17 09: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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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목요일인 17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20,000원, 살때 833,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32,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 금 시세는 팔때 413,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1,000원, 살 때 336,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0,950원, 살 때 11,6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1.58% 변동

2026년 9월 17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38,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09,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21,1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04,1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2,000원이며, 팔때 268,000원이다.

은은 살때 11,830원이며, 팔때 9,44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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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17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89,287.72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87,775.55원 보다 1,512.17원 (등락률+0.805%)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709,829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상승했고, 국제 가격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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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0.71% 하락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89,07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0,400원 대비 1,330원(등락률  -0.709%)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기준 4,269.39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327.03달러 대비 57.64달러(등락률  -1.33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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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26% 하락 (4269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26% 하락하여 42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7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10월 28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49.8%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50.2%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2월 9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88%로 전망했다. 2027년 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3% 수준이다.

16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92.4%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7.6%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96%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8% 수준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고 향후 수개월 동안 추가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며 국제 금값이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물가 안정과 금리 인하를 거듭 압박해왔으나, 고유가와 관세 등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정책적 판단이 이번 결정에 반영됐다. 지난 5월 말 취임한 케빈 워시 신임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포함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투표권자 12명 전원이 이번 인상안에 만장일치로 찬성표를 던졌다. 국제 금값은 4,360달러에서 장중 한때 4,237달러까지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금값은 4,27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연준은 이틀간 진행된 FOMC 정례회의를 마친 뒤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기존 연 3.50~3.75%에서 3.75~4.00%로 0.25%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것은 2023년 7월 이후 약 3년 2개월 만이다. 미국의 대외 수입품 관세 부과, 대이란 군사적 충돌 이후 발생한 국제유가의 배럴당 100달러 돌파 등 에너지 가격 충격, 그리고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기업들의 대규모 자본지출 증가가 물가 압력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면서 연준이 통화 긴축을 재개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함께 공개된 9월 경제전망요약(SEP)의 점도표에서는 이번 금리 인상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향후 금리 전망을 제출한 위원 18명 가운데 무려 16명이 올해 말까지 최소 한 차례(0.25%포인트) 이상 추가로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 중 12명은 연말 기준금리가 4.00~4.25%로 올라설 것으로 내다봤고, 4명은 4.25~4.50%까지 0.50%포인트 추가 인상되어야 한다고 평가했다. 현재 수준인 3.75~4.00% 유지를 지지한 위원은 단 2명에 불과했다. 워시 의장은 통화정책 방향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에도 개별 금리 전망 점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정은 워시 의장 취임 이후 단행된 첫 번째 통화정책 기조 전환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통화 완화를 기대하며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했으나, 워시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이 너무 오랫동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고 현재의 금융 여건이 완전히 긴축적이지 않다며 인플레이션 억제를 최우선에 두는 매파적 면모를 과시했다. 금융시장에서는 연준의 전격적인 기준금리 인상과 점도표 상향 조정에 즉각 반응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5%대 안착을 시도하고 달러화가 주요국 통화 대비 강세를 이어가면서, 금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연방준비제도가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인트 인상한 데 이어 점도표를 통해 연내 연방기금금리를 4.00~4.25%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강력한 추가 긴축 의지를 공식화한 가운데,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5% 수준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달러인덱스가 강세를 유지한 점과 연준의 매파적 금리 인상 단행과 2027년까지 이어질 고금리 장기화 기조는 국제 금값에 강력한 하락 요인으로 평가된다.

일본은행이 18일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현재 1.00%에서 1.25%로 0.25%포인트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인상이 현실화하면 일본의 정책금리는 1995년 이후 약 31년 만의 최고 수준이 되며, 시장은 인상 자체보다 가즈오 우에다 총재가 추가 긴축의 시점과 속도에 대해 어떤 신호를 내놓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일본은행은 17~18일 이틀간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정책금리를 결정한다. 로이터 조사에 참여한 경제전문가들은 일본은행이 이번 달 1.25%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6월 금리 인상 이후 3개월 만의 추가 인상으로, 일본은행이 수십 년간 유지해 온 초저금리 정책에서 더 멀어지는 조치다. 일본은행이 금리를 올리려는 가장 큰 배경은 물가 압력이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일본의 수입물가와 에너지 비용 상승 위험이 커졌다. 일본의 8월 생산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7.6% 올랐고,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이 기업 비용과 소비자 물가로 전가될 가능성도 높아졌다.

이번 인상은 일본은행이 판단하는 중립금리 범위에 가까워지는 과정으로도 해석된다. 일본은행의 명목 중립금리 추정 범위는 1.1~2.5%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정책금리가 1.25%가 되면 이 범위의 하단에 들어가게 되며, 이후에는 일본은행이 금리를 얼마나 더 올릴 수 있는지와 실제 긴축 강도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된다. 일본은 오랫동안 낮은 금리를 유지해 왔다. 이런 환경은 엔화를 낮은 비용으로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의 기반이 됐다. 일본은행이 금리를 꾸준히 올리면 엔화 조달 비용이 상승하고 일본과 다른 국가 간 금리 차이가 줄어들 수 있으며, 엔화 강세, 일본 국채금리 상승, 글로벌 위험자산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본은행은 시장 반응이 엇갈릴 수 있는 만큼 추가 인상 경로를 지나치게 구체화하기보다, 물가와 임금, 환율, 국제유가의 움직임을 보며 회의마다 판단하겠다는 수준의 신중한 메시지를 낼 가능성이 있다. 로이터 조사에서는 정책금리가 2027년 3월까지 1.50%, 2027년 2분기에는 1.75%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금융정책결정위원회 내부에서는 의견 차이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아사다 도이치로 위원은 6월 금리 인상 당시 반대했으며, 이번 1.25% 인상에도 반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7월 회의에서는 다카타 하지메 위원이 1.25% 인상을 주장했지만 다른 위원들은 1.00% 동결에 찬성한 바 있어, 이번 결정에서 찬반 구도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주목할 부분이다. 일본은행의 1.25% 금리 인상 전망과 추가 긴축 가능성은 엔화 강세 및 글로벌 유동성 축소 우려를 키워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국제유가 급등과 중동 지정학적 위험이 인플레이션 및 안전자산 수요를 높일 경우 금값 하락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다.

UBS는 단기 변동성 위험을 경계하면서도 금값이 2027년 상반기에 온스당 5,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기 상승 전망을 유지했다. UBS는 금 시장 전망에서 금값이 향후 수개월간 다시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은행은 2026년 말 온스당 4,600달러, 2027년 3월 5,000달러, 2027년 6월 5,200달러, 2027년 9월 5,400달러를 전망했다. 5,400달러 목표는 당시 가격보다 약 24% 높은 수준이며, UBS의 기본 시나리오는 2027년까지 금값이 사상 고점 부근을 다시 시험하거나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다. UBS의 장기 강세 전망은 미국 통화정책이 결국 완화 방향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기대와 연결된다. 미국 물가가 점진적으로 둔화하고 연방준비제도가 2027년 금리 인하를 재개하면 실질금리와 달러 가치가 낮아질 수 있다. UBS는 달러 약세, 기대 실질금리 하락, 투자 수요 확대를 금 상승세 연장의 조건으로 제시했다. 중앙은행의 금 매입과 지정학적 위험도 금값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중동 전쟁과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면 안전자산 수요가 확대될 수 있고, 각국 중앙은행의 준비자산 다변화 수요도 구조적인 매수 기반이 될 수 있다. UBS와 다른 시장 분석은 중앙은행 매수, 투자자의 분산투자 수요, 지정학적 위험을 금 시장의 중장기 지지 요인으로 평가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추가 조정 위험이 남아 있다. 시장은 미국의 최근 물가 지표와 에너지 가격 상승을 반영해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UBS는 연준이 이번 달 금리를 올릴 경우 금값이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마크 해펠레 UBS 최고투자책임자는 금값이 온스당 4,000달러 또는 그 아래로 내려가는 약세 구간이 나타난다면 장기 투자 비중을 구축할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단기 가격 조정을 장기 전망의 훼손으로 단정하기보다, 금리·달러·실질금리 변화와 안전자산 수요를 함께 보며 분할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UBS의 2027년 상반기 온스당 5,000달러 전망은 향후 미국의 금리 인하 전환, 달러 약세, 중앙은행 매수와 지정학적 위험이 이어진다는 조건을 반영한 장기 강세 전망이다. 반면 단기적으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과 고금리 장기화 우려로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UBS의 발표는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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