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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김진아 기자
2026-09-15 0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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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화요일인 15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17,000원, 살때 821,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29,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 금 시세는 팔때 411,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77,000원, 살 때 332,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0,750원, 살 때 11,3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 변동

2026년 9월 15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26,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 순금 1돈(Gold 24k-3.75g) 내가 팔때 금가격, 706,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18,9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02,4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38,000원이며, 팔때 264,000원이다.

은은 살때 11,540원이며, 팔때 9,19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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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15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85,586.69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85,978.97원 보다 392.28원 (등락률 -0.211%)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695,950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하락했고, 국제 가격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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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값,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0.93% 하락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85,82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87,570원 대비 1,750원(등락률  -0.929%)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기준 4,287.5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330.26달러 대비 42.72달러(등락률  -0.98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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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1.28% 하락 (4287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1.28% 하락하여 42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5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92.4%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7.6%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96%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8% 수준이다.

14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9월 16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86.2%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13.8%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0월 28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93%로 전망했다. 2026년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7%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미국 국채금리의 5%대 진입과 달러화 강세 압력에 밀려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중동 지역의 무력 충돌 격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서면서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가 커졌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한층 강화됐다. 이번 주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를 필두로 영국 중앙은행(BOE),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 결정이 잇따라 예정되어 있어 글로벌 채권 및 외환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국제 금값은 장중 온스당 4,254달러 선까지 밀려났다. 이는 최근 한 달 사이 가장 낮은 가격대다.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만회했으나 현재 4,30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에너지 시장의 공급 차질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 선을 다시 돌파하며 급등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해 홍해 얀부항으로 하루 최대 700만 배럴의 원유를 수송하던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인프라인 동서 송유관이 이라크발 드론 공격을 받아 파손되면서 예방적 차원의 전면 및 부분 가동 중단에 들어간 영향이다. 사우디의 우회 수출 육로마저 마비되고 복구에 수주가 걸릴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원유 공급 부족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미국의 소비자물가 둔화 속도를 늦출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됐다.

세계 금융시장의 벤치마크 역할을 하는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장중 5.017%까지 급등해 2023년 10월 이후 약 3년 만에 처음으로 심리적 마지노선인 5%대를 돌파했다. 외환시장에서도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가 99.4를 기록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채권 수익률 상승과 기축통화 강세가 동시에 겹치면서 금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번 주 예정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연쇄 통화정책 회의 역시 채권금리 상승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영국 중앙은행(BOE)은 기준금리를 연 3.75%로 동결할 것으로 예상되나 정책위원 간 6대 3의 매파적 대립 구도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일본은행(BOJ)은 금요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단기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연 1.25%로 조정하는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강한 흐름을 보이면서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연방준비제도의 이번 주 금리 인상을 예상했다. 8월 소비자·생산자물가와 국제유가 상승이 물가 둔화 기대를 약화한 가운데, 시장도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0.25%포인트 인상 가능성을 약 87%로 반영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12일 기존의 기준금리 동결 전망을 철회하고, 연준이 15~16일 열리는 FOMC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인상이 단행되면 현재 연 3.50~3.75%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는 연 3.75~4.00%로 높아진다.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메리클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시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상당 수준 반영한 상황에서 연준이 동결을 선택해 시장을 놀라게 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JP모건은 올해 9월과 12월에 각각 0.25%포인트의 금리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학자들은 다음 주 FOMC에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동결보다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JP모건은 9월 인상 뒤 10월에는 정책 효과를 살피기 위해 동결하고, 12월에 추가 인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월가 주요 투자은행들이 긴축 쪽으로 전망을 바꾼 직접적인 배경은 8월 물가 지표다.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올라 시장 예상치인 0.2%를 웃돌았다. 물가상승률이 연준의 2% 목표보다 높게 유지되는 가운데, 기조적 물가 압력도 완전히 안정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해석이 확산됐다.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동월 대비 5.4% 올라 7월의 4.8%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PPI 가운데 일부 항목은 연준이 물가 목표 판단에 활용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산출에 반영된다. 생산 단계의 가격 압력이 소비 단계로 옮겨갈 가능성이 남아 있어, 향후 PCE 물가가 다시 강해질 수 있다는 경계감도 커졌다.

중동 지역의 군사 충돌 재개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웃도는 수준으로 올라선 점도 연준의 물가 판단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에너지 가격 상승은 휘발유 가격뿐 아니라 운송비와 항공 운임, 기업의 생산·물류비를 높여 다른 상품과 서비스 가격에 전가될 수 있다. 물가가 다시 넓은 범위에서 상승할 경우 연준이 금리 인상을 통해 수요를 더 억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해질 수 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서 기조적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분명하고 충분한 속도로 낮아지고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물가 둔화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면 연준이 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발언도 내놨다. UBS와 JP모건은 워시 의장의 발언이 긴축 가능성을 높인 것으로 해석했고, 골드만삭스 역시 시장 기대가 형성된 뒤 연준이 이를 뒤집는 데 신중할 것으로 봤다. 다만 골드만삭스는 중장기적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했다. 2027년에 두 차례 금리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번 9월 인상 전망에 따라 인하 시점은 기존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봤다. 골드만삭스는 이번 인상 전망이 물가의 기조적 재상승을 단정한 결과라기보다, 최근 물가 지표와 시장 가격, 연준의 정책 소통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주에는 연준의 정책 결정뿐 아니라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관련 신호도 시장의 관심사다. 연준은 15~16일 FOMC를 거쳐 16일 정책 결정을 발표한다. 시장은 금리 인상 여부와 함께 점도표,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10월과 12월 회의에서의 추가 긴축 가능성에 관한 메시지를 주시할 전망이다.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의 금리 인상 전망 전환, 8월 물가 지표의 강한 흐름, 국제유가의 100달러 상회는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강세 기대를 높여 금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2027년 금리 인하 전망은 중장기적으로 금값에 우호적일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9월 및 12월 추가 긴축 가능성이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의 연준 금리 인상 전망 및 미국 물가 압력 지속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걸프 지역 아랍 국가들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기로 했던 회의가 연기됐다.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군사기지를 공격했고, 사우디의 핵심 원유 우회 수송로인 동서 송유관도 공격을 받아 가동에 차질을 빚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이어 대체 수송로까지 위협받으면서 세계 원유 공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란은 회의 연기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우디는 이란과 오만이 마련한 방안이 호르무즈 해협 관리 권한을 이란에 과도하게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고 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미국이 자국의 요구 조건을 받아들이기 전까지 해협을 재개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회의가 다시 열리더라도 단기간에 합의가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후티 반군은 이날 사우디 남서부 카미스 무샤이트의 군사기지를 향해 미사일과 무인기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당국은 카미스 무샤이트를 포함한 남부 지역에서 비상경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과거에도 후티 반군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받은 곳이다. 후티 반군의 공격이 이어지면서 이란과 미국·이스라엘의 충돌이 예멘과 사우디아라비아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사우디 동서 송유관도 공격을 받았다. 이 송유관은 사우디 동부 유전지대에서 생산된 원유를 홍해 연안 얀부 항구로 운송한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고 원유를 수출할 수 있는 핵심 우회 수송로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제한된 상황에서 사우디 원유 공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송유관은 지난 11일 드론 공격으로 피해를 본 뒤 가동이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우디 동서 송유관은 하루 약 400만배럴의 원유를 수송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회의가 연기된 데 이어 사우디의 우회 송유관까지 공격을 받으면서 원유 공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과 사우디 동서 송유관, 홍해와 바브엘만데브 해협으로 이어지는 중동 에너지 수송망이 동시에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다. 사우디 송유관의 복구 시점과 오만 중재 회의 재개 여부, 이란과 미국 사이의 해협 통항 조건 협상이 향후 국제유가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 확산과 에너지 가격 상승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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