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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지승현 산스장→야노시호 참치크로켓샌드 레시피

허정은 기자
2026-09-17 20: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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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지승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무도 10단 아버지와 산스장 근육 대결을 펼친다.

배우 지승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교육자 부모님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공개한다. 5도2촌 생활 중인 지승현은 고향 안동 부모님 댁을 찾아 아버지와 운동부터 문학 이야기까지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VCR에서 지승현은 울창한 숲속에 자리한 산스장에 등장한다. 지승현 곁에서 남다른 기합과 운동 열정을 보인 인물은 아버지였다. 두 사람은 탄탄한 근육을 앞세워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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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지승현의 아버지는 유도 6단과 태권도 4단을 갖춘 무도 10단으로, 38년간 체육교사로 근무했다. 어머니도 교장을 지낸 교육자다. 아버지는 지승현이 다니던 학교로 옮기려 했던 사연을 꺼내며 아들의 학창 시절을 언급한다.

지승현 부자의 문학 DNA도 관심을 모은다. 에세이를 쓰고 영탁과 함께 작업한 ‘고된떡볶이’ 가사를 쓴 지승현에 맞서, 아버지는 최근 수필가로 등단한 사실을 밝힌다. 두 사람은 “나는 등단했다”, “저는 앨범이 나왔다”며 서로의 작업을 두고 티격태격한다.

야노시호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참치크로켓을 활용한 참치크로켓샌드 레시피를 선보인다. 야노시호의 참치크로켓은 삶아 으깬 감자에 볶은 양파·다진 돼지고기·참치를 더해 빚은 뒤 튀겨 완성하는 메뉴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339회 방송시간은 17일 밤 8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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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참치크로켓샌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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