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투어 일정 속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캐나다 관광부터 등산까지 소화하며 무대 밖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카리나는 14일 자신의 SNS에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캐나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폭포에서는 우비를 입었지만 머리카락과 옷이 흠뻑 젖은 채 신발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으로 생생한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와인잔을 앞에 두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창고에 세워진 페라리 스포츠카 앞에서 인증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카리나는 최근 등산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지난 10일 에스파 공식 SNS에는 흰색 바람막이와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산에 오른 카리나의 사진이 게재됐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줬다.
평소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카리나는 월드투어 중에도 등산과 야외 활동을 즐기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네 번째 월드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 -’를 진행 중이다. 지난 11일 멕시코시티 공연에 이어 15일 캐나다 해밀턴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후 미국과 캐나다 주요 도시를 거쳐 내년 1월 유럽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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